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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봉사는 민통선 안에 있던 절이다.
아도화상이 건립한 이래 여러차례 이름을 바꾸다가
고려때 나옹에 의해 건봉사라 불리게 되었 습니다.
조선조에 들어서 1465년 세조의 원당이 되었습니다.
임란 때는 사명대사께서 의승군을 거병한 곳이기도 함니다.
6. 25 때 여러차례 공방전으로 폐사 되고 오랬동안 출입이 금지 되지도 했습니다.
90년대에 들어가 출입이 가능해졌는데 당시는 3중으로 신분을 확있했었습니다.
1920년에 세운 일주문과 석물들만이 전란을 견디고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데
절 초입에 부도전이 다체롭습니다.
또 건봉사 보궁입구 석주에는 여러가지 문양이 세겨져 있는데
의미가 알려지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