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에 발견 되었습니다.현재 7층 옥개석을 통해 유추 해보면 원래는 아마 9층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1, 2, 3층과 7층의 몸돌과 노반석은 새로 조성 했습니다.남아있는 몸돌의 각면에는 두자씩 범자를 새겼습니다.이런 청석탑은 고려시대에 주로 조석 되어인근 입석사와 고령 반룡사 보은 여적암등에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