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PREV NEXT
낙산사 부도

‌해수관음공중사리탑과 비가 정식 명칭입니다.
낙산사에서 홍련암쪽으로 내려가는 샛길에 사리탑과 비가 있습니다.
보통은 이길로 잘 내려 가지 않더군요.
1863년 홍련암 부처님 개금 할 때 서기가 서리더니 하늘에서 사리가 떨어 졌답니다.
이 사리를 수습하여 모신 것이 이 부도입니다.
매우 화려한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맨 아래의 삼태극분양이 이 탑의 특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