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대이리 북한강변에 놓여 있는 여덟개의 바위 덩이 입니다.조선 후기에 이자리에 사찰이 건립되었던 듯합니다.이후 절은 사라지고 이 돌들을 미륵바위로 신봉하게 된 듯 합니다.화천 동촌에 살던 장씨 선비가 이미륵 바위에 기도하여 과거에 급제하여양구현간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으며소금배 선주들이 여기에 안녕과 부귀를 빌었다 합니다.지금은 공원화 하고 제단을 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