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흥양리 유사마을에서 발견된 석재입니다.마치 원형이 삼층이었던 것처럼 옥개석 편을 쌓아두었습니다.그러나 곁에 놀인 팔부신중이 조각된 면석을 보면 원형의 규모를 단정 지을수 없습니다.다만 팔부신중이 조각된 면석의 크기와 조각을 보면신라때 작품으로 매우 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