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가 강화도를 도읍으로 했을때개성의 봉은사도 강화로 이전 했었다고한다.그때 불상이라하나 여기에 하음봉씨 시조에 얽힌 전설이있습니다.냇물에 떠내려가던 옥함속에서 나온 봉우라는 이가뒤에 왕이 되어 길러주신 어머니를 위해 조성한 부처님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