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니고개 옛절터에 1942년 창건된 해룡사는 석산으로 인해 옮겼다가 2004년에 현재ㅔ의 자리로 옮겼습니다.이 불상은 애초에 법당 안에 모셔졌다가불상이 아니라고 오해한 스님이 다시 밖으로 옮기고 법당에는 목불을 모셨습니다.그러나 고려 후기 지방에서 조성된 불상임이 분명합니다.수인은 수하항마상이 변형되어 왼손을 복부에 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