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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리 석불입상

325번 지방도로를 따라 이천에서 안성으로 가던 중에 친견 했습니다.
상호는 알아 볼수 없도록 풍화 되었습니다.
겨우 육걔와 이마를 알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의 삼도는 아직도 분명하게 남아 있으며
양 귓불도 남아있습니다.
혹 도굴당할까 주민들이 시멘트로 두껍게 기단을 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