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게사 상가 끝에 커다라란 두개의 돌이 잇습니다.거기에 쌍계석문이라는 큰 글자가 이 두 돌이 쌍계사의 본디 산문입을 알게함니다.자동차가 주요 교통수단이 되면서 이런 산문들은 이제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바위에는 이외에도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글과 여러 시주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