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은사는 원래 부은암이었습니다.김해의 모은암과 이름이 묘하게 연결 됩니다.이 부은암에 석조여래 좌상이 있어 참배 하고자 했으나 참배치 못했습니다.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법당 뒤 산길로 오르니 새로 조설한 마애불이 있고약 300m 쯤 가니 마고 굴이 있어 기도하고 내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