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에서 이틀 여정 가운데 마지막에 참배한 부처님입니다.길을 잘못들었는데 할머니 한분이 나와 차를 막아서길레사정을 말씀 드리니 따라 오라십니다.그리곤 당신이 매일 3시에 부처님께 청수를 올린담니다.력암바위에 손과 윗부분은 뚜렷히 세기고나머지 부분은 은은히 새겨부처님께서 숨으시려는지 나오시려는지...그런데 손모양이 특이 함니다.왼손끝을 오른손으로 쥐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