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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사 석조여래좌상

‌1949년에 동해안의 모 사찰에서 현대각사의 전신인 칠성암으로 옯겼습니다.
상호가 매우 완전하게 남아있는데
전문가들은 손은 뒤에 수리 된 것으로 판단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