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부도전의 조형은 기기묘묘하다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자연석의 원래 모습을 잘 해석하여 귀보로 사용 한다든가 거칠지만 아기자기한 다양한 문양을 활용하여다른 곳에서는 볼수 없는 친근한 해학미를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