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덕산 석불입상이라는 이름은 수암 석불입상과 함께 제가 임의로 썼습니다.
자료를 찾을수 없더군요.
덕산 면사무소에서 윤봉길의사 생가 쪽으로 가다
덕산온천로 279번지 건물 앞에 기우뚱히 서 계시다.
그래서 비스듬한 사진을 올려 봄니다.
2017년에 마을 노인이 저기도 있는데요
그래서 찾았더니 안내판도 없이 그 몸이 꽉찬 사방 1m 조금 넘는 울타리속에 계십니다.
문화재천 자료에도 등록조차 않되었더군요
입술을 굳게 다문 것이 촌 노인내 같습니다.
장승으로도 보이지만 갓과 미간 백호와 손모양을 보면 분명 부처님이심니다.
그래도 매양 공양은 받으시는지
앞에 공양구와 생수가 한병있더군요.
짐착컨댄 한 1m는 묻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