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관광호텔 뜰에 예쁘장한 보호간이있습니다.그 아래 석상이 한 기 있는데처음에는 승상인가 했는데 수인을 알아보게 되어 다시 보니 약사여래십니다.한자 반이 될까한데머리는 떨어졌던 것을 다시 올렸습니다.원래 신창면에 파손된체 흩여져 있었는데1927년에 수습해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아마도 머리는 이리저리 구르며 마모되었던 젔던것 같습니다.남의 집살이라도 보존 되어 다행스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