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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 박물관 불비석

‌발해의 작품이다. 일본 어하라미술관소장의 모사품입니다.
아미타부처님을 소재로 한 작품과
이불병좌를 모티브로 한 작품입니다.
아미타설법상은 함화 4년 즉 834년 작품이고
이불병좌는 법화경의 석가여래와 다보여래를 모티브를 형상화 한 것으로
8~9세기 발해 작품입니다.
‌이와 비슷한 유물이 국립 청주 박물관에 3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