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분은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께서 수행하던 곳이라 전합니다.석실을 조성하고 흙을 덮어 무덤 처럼 보입니다.뒷편에 돌로된 널이 들어있어서 고승의 무덤이었을 것이며석실은 수행 공간으로 조성 된 것으로 이해 됩니다.석실 입구 에 부도가 한기 있는데 손상되기는 했지만 몸돌 정면과 뒤에는 문과 자물통을 나머지 면에는 신장상을 새겼습니다. 누구의 부도인지는 알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