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 법당 뒤 석축 위에 있습니다.고려때인 1232년 용인의 처인성에서 몽골의 살리타를 물리친 승장이 김윤후가그 기념으로 세웠다는 설이 깃든 탑입니다.소박한 탑으로 마치 거북이 같이 생긴 암반을 기초로 세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