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사는 공비토벌의 후유증으로 완전히 소각되었습니다.당시 나한전의 석불과 나한은 심적사의 포교당이던 산천읍내 심적정사에 옮져 지금은 절에서 약 500m 곳에 부도와 탑비 각 2기가 남아 있습니다.한암대사와 추파당 부도와 탑비가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