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층 석탑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심지어는 이곳이 원래 불상이 있던 곳인지 조차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매우 큰 불상으로 현재 드러난 부분만으로도 280cm 이니전체 높이는 최소한 6m 가까이 되었을 겁니다.불상의 오른 판을 부러져서 없어졌습니다.불상의 크기에 비해 보호각이 너무 작아 오늘 우리 불교의 모습을 보는듯...불상의 정면에 정여창의 사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