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의 서상 톨게이트에서 옥산 마을을 지나2km 쯤 창거리저수지를 지나면 계천 을 바라보고 서있습니다.1957년 밭에서 발견되어 극락사지라고 추정되는 이곳으로 옮겨 세웠습니다.누군가에 의해 세토막으로 쪼개 내버려졌던 것 같습니다. 극락암은 1487년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에는 지금은 없다했으나1530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영취산에 있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