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의 탑입니다.원래 있던 곳은 인각사에서 북쪽으로 약 2km 쯤 떨어진 곳에 있던것을 인각사 뜰안으로 옮겼습니다.원래 장소에는 모사품을 세워 두었습니다.기단석에는 짐승을 새겼고몸둘 정면에는 보각국사정조지탑이라 새겨져 있고팔부신중과 보살이 새겨져있습니다.비석도 심각하게 손상 되었는데당시대 문장가 민지가 짖고 일연의 제자 법진스님이 세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