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내에서 죽령 옛길의 희방사역에서산으로 과수원 길을 따라 올라 가 해발 450m쯤에 이르면가파른 절벽 에 붙은 백룡사가 있습니다.그 가장 높은 곳 암벽 아래에 모셔졌습니다.죽령의 옛 백룡사에서 6. 25 뒤 이곳으로 옮겨 왔습니다.통일신라 불상인데 손상된 얼굴이지만 인자한 촌로의 모습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