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양군 소재지 입구의 객사리들과 남산들 사이에 있습니다.남산들에는 5층석탑이 있는 걸로 보아영산강이야 수량이 적어서 물길로 역활이 어떠 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영산강을 따라 형선된 길을 따라 남산들 절로 들어가는 사찰의 입구가 이 당간 있는 곳이었을 겁니다.이렇게 완전하게 남아 있는 당간은 드문데특히 하부는 석당간이며 상부는 철당간인 경우도 매우 드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