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으로 볼것인지 승상으로 볼것인지 고민하게 하는 상입니다.팔짱을 끼고 있다 하면 그런 불상을 본적이 없고승상이라고 보기에는 부처님 곁에 버릇 없이 팔짱을 끼고 있을 스님이 없을 것이고 그런데 이런 상에서는 목의 삼도가 보이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