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중기 이후 조성된 불상입니다.두께 20cm의 하강암 판에 얕은 부조로 새겼습니다.특징은 뒷면에 선각으로 불상을 새겼습니다.이러한 예는 종종 발견 됩니다.특히 불꽃형 광배의 경우 뒷면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2018년에 수리 복원하여 묻힌 것을 드러내고 좌대를 설치 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