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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에는 매우 특히한 석상이 하나 있습니다.
문수전 안에 승상으로 전해지는 석상입니다.
둥글 둥글 한 상호가 온화합니다.
승상이 아닌 문수보살 상은 아닐까요?
담양연동사지 석탑 앞의 승상과 매우 유사합니다.
고려시대 작품입니다.
문수사는 자장율사가 중국 청량산에서 삼칠일 기도 끝에
문수보살로 부터 계를 받고 귀국하여 이곳에
이레간 기도하고 다시 문수보살님을 친견하고
절을 창건 하였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