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년에 창건된 비마라사 뒤 바위 아래 있습니다.그간 알려지지 않았는데 80년대에 어떤 박물관장이 훔쳐 가려했답니다.마을 사람들 막아 버리고 갔답니다.그때 세 토막으로 부서졌다고 합니다.비마라사가 건립되고 문화재로 지정 되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