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주사 가는 길에 있습니다.한 5분쯤 가면 덕주사입니다.사사자석탑이라고도하는데 이층 기단을 네마리의 사자로 공간을 조성하고가운데 부처님을 모셧습니다.비로자나 부처님이십니다.절의 이름과 이 부처님으로 보아 화엄경을 소의 경으로 하던 절이었던 것같습니다.사자빈신은 화엄경에 나오는 삼매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