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권역에서 벗어난 수많은 불교유물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사찰에 있거나 그 주변에 사찰이 있는 경우는
그래도 잊히지 않고 신앙의 대상이 되어 보호 받고 있더군요.
그러나 외로이 홀로 버려 져있는 경우는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거지에서 멀거나 2~3 km 걸어야 하는 산 속에 외로이 있거나
어떤 경우 군 훈련장 안애 있거나...
여러 기관에 이에 대한 관심을 건의 하였으나
왜면하더군요
자신의 역사를 닞으려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는 우리의 기억이 아니게 될것 같습니다.